서버에 요청중입니다.
로그인을 하시면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프랑스 순수혈통 세단 "씨트로엥 C5"
뉴오토
등록일 2009-10-06 15:03:49
조회 10840

뉴 C5는 순수혈통 세단의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최상의 프레스티지 느낌을 잘 살려냈다. 시트로엥의 디자이너는 뉴 C5를 완벽히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하여 품질, 스타일링, 편안함, 안전, 핸들링, 각종 편의장비 등을 독일차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C5의 바디스타일은 세단과 에스테이트 버전 두 가지이다.
길고 매끄러운 바디, 세련된 캐릭터라인, 높은 숄더라인이 뉴 C5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구성한다. 앞모습은 시트로엥 특유의 개성 넘치는 크롬장식 그릴, 길고 날카로운 헤드램프, 큼지막한 에어 인테이크로 구성된다. 뒷모습은 오목한 뒷유리와 독특한 디자인의 리어램프가 C5의 인상을 마무리 짓는다.
이전모델보다 더욱 커진 뉴 C5의 차체는 더욱 다이내믹한 외관을 자랑한다. C5 세단은 4,780x1,860x1,450(mm)의 차체를 가지며 에스테이트의 경우 세단보다 전장이 50mm 더 길다. 수치로도 알 수 있듯이 뉴 C5는 중형 패미리카 세그먼트에서 가장 넉넉한 차체를 가진 차 중의 하나이다.
뉴 C5의 인테리어는 승객에게 세련미와 편안함이 묻어나는 공간을 제공한다. 세련된 인테리어는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디자인에 의해 입증된다. 각 계기의 바늘은 바깥쪽에서 회전하는 구뉴 C5는 크루즈컨트롤, 라디오, 휴대폰 등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차세대 ‘센터 컨트롤 스티어링휠’을 선보였다. 또한 시트로엥의 7인치 디스플레이 모니터를 갖춘 ‘네비드라이브(NaviDrive) 시스템’은 위성 네비게이션과 GSM 전화, 오디오 시스템이 통합되었으며 이 모니터는 차량의 상태와 각 승객의 안전벨트 착용상태를 보여준다.
조이며 계기의 안쪽에는 각종 디스플레이 유닛이 자리잡았다. 시트로엥 중형급 이상의 모델은 높은 수준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나 있으며 뉴 C5 또한 예외가 아니다. 서스펜션과 시트 등에 많은 신경을 써 승차감을 높였으며 다른 경쟁모델보다 더욱 뛰어난 수준의 방음을 자랑한다.

편안함과 다이내믹함을 적절히 조화시키기 위해서 뉴 C5는 ‘하이드랙티브 3 플러스(Hydractive 3 Plus)’라 불리는 조절식 댐핑 시스템을 적용하여 두 가지 서스펜션 모드를 제공한다. 서스펜션은 앞 더블 위시본, 뒤 멀티링크 방식을 사용하였다.
편안한 장거리 주행을 돕기 위해 운전자 시트에 마사기 기능을 추가했다. 앞 시트는 뒷좌석 승객의 레그룸을 확보를 위해서 뒷좌석에서도 수동으로 조절 가능하다.

뉴 C5는 시트로엥의 최신 안전기술들을 모두 전수 받았다. 견고한 바디 구조는 충돌 시 에너지를 흡수하며 사고 시 운전자의 부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러지는 페달과 접히는 스티어링 휠 등이 장착되었다. 또한 앞면, 측면, 커튼 에어백을 모두 갖춘 9-에어백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뒤 에어백은 옵션이다.
주행 중 컨트롤하기 힘든 상황에서는 C5의 최첨단 브레이킹 시스템이 안전한 주행을 도와준다. ABS, ESP, EBD(Electronic Brakeforce Distribution), EBA(Emergency Braking Assistance)등이 기본 장착되며 또한 시트로엥이 자랑하는 차선이탈 경보장치 (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야간주행 시 뉴 C5의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시스템이 운전자의 시야를 넓혀준다. AFS (Adaptive Front Lighting System)는 코너나 교차로 주행 시 시야 확보를 위해서 보조램프가 점등되며 저속주행 시에는 조사각이 105˚ 로 확장된다. 이 옵션은 제논 헤드램프가 장착된 모델에 적용된다.
운전자의 폭넓은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뉴 C5는 가솔린 3가지, 디젤 4가지의 다양한 엔진라인업을 갖추었다. 가솔린은 211마력 V6 3.0리터 엔진, 143마력 2.0리터 엔진, 127마력 1.8리터 엔진이 제공되며 디젤은 204마력 V6 2.7리터 엔진, 170마력 2.2리터 엔진, 136마력 2.0리터 엔진, 110마력 1.6리터 엔진이 제공된다. 모든 엔진은 5,6단 수동변속기 혹은 자동변속기를 선택 할 수 있다. 

50건, 1/4page
No 이미지 제목 작성자 등록일
50
500대한정판매 620마력의 강력한 트윈터보, 2011년형 포르쉐 911 GT2 RS
500대한정판매 620마력의 강력한 트윈터보, 2011년형 포르쉐 911 GT2 RS 뉴오토 2010-05-14
49
세상에서 가장 빠른 기네스북 양산차, SSC 얼티메이트 에어로(Ultimate Aero TT)
세상에서 가장 빠른 기네스북 양산차, SSC 얼티메이트 에어로(Ultimate Aero TT) 뉴오토 2010-04-13
48
벤츠 플래그쉽 마지막 SLR완결판 - 멕라렌 SLR 스털링모스(Stirling Moss)
벤츠 플래그쉽 마지막 SLR완결판 - 멕라렌 SLR 스털링모스(Stirling Moss) 뉴오토 2010-03-10
47
포르쉐 탑클래스 530마력 슈퍼카 – 포르쉐911 터보S
포르쉐 탑클래스 530마력 슈퍼카 – 포르쉐911 터보S 뉴오토 2010-02-11
46
최고 300km 6억원짜리 초호화 SUV - 브라부스 GL 63 바이터보’(Biturbo)
최고 300km 6억원짜리 초호화 SUV - 브라부스 GL 63 바이터보’(Biturbo) 뉴오토 2010-01-27
45
최고속도 400KM이상 다이아몬드 슈퍼카 – 코닉세그 CCXR 트레비타(Trevita)
최고속도 400KM이상 다이아몬드 슈퍼카 – 코닉세그 CCXR 트레비타(Trevita) 뉴오토 2010-01-11
44
열정이 이루어낸 세계적인 슈퍼카, 파가니 존다 싱크 로드스터(Pagani Zonda Cinque Roadster)
열정이 이루어낸 세계적인 슈퍼카, 파가니 존다 싱크 로드스터(Pagani Zonda Cinque Roadster) 뉴오토 2009-12-07
43
부가티 베이롱에 도전하는 아라시 모터스
부가티 베이롱에 도전하는 아라시 모터스 뉴오토 2009-11-24
42
550마력 1억6천만의 국산슈퍼카 괴물 - 스피라
550마력 1억6천만의 국산슈퍼카 괴물 - 스피라 뉴오토 2009-11-19
41
75년만의 부활, 전세계 100명에게만 선택되는 마이바흐 제플린(Maybach Zeppelin)
75년만의 부활, 전세계 100명에게만 선택되는 마이바흐 제플린(Maybach Zeppelin) 뉴오토 2009-11-11
40
안락한.... 사람 앉은키 크기 1인용 자동차 ‘화제’
안락한.... 사람 앉은키 크기 1인용 자동차 ‘화제’ 뉴오토 2009-10-21
39
한번 충전으로 48KM, 앙증맞은 신발형 1인승 전기자동차 NmG(no more gas) Car
한번 충전으로 48KM, 앙증맞은 신발형 1인승 전기자동차 NmG(no more gas) Car 뉴오토 2009-10-09
38
플래그쉽 Luxury Car – 폭스바겐 페이톤(PHAETON)
플래그쉽 Luxury Car – 폭스바겐 페이톤(PHAETON) 뉴오토 2009-10-09
37
다이내믹함과 최고급 프레스티지 세단의 품격 아우디S8
다이내믹함과 최고급 프레스티지 세단의 품격 아우디S8 뉴오토 2009-10-08
36
프랑스 순수혈통 세단
프랑스 순수혈통 세단 "씨트로엥 C5" 뉴오토 2009-10-06